방명록 이웃들의 한마디
18 · 글 6- 사장님 추천글
새벽 1시에 시켰는데 30분 만에 왔어요. 야근 끝나고 먹은 치킨 중 최고
반반 시켰는데 양념이 너무 달지 않아서 좋았어요. 치킨무도 직접 담그신 것 같아요
순살 허니머스타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해요. 주말마다 시켜 먹습니다
수원역에서 기차 기다리다 들러서 생맥주랑 먹었는데 기름 냄새가 하나도 안 나네요
매운불치킨 진짜 매워요 ㅋㅋ 맵부심 있으신 분들 도전해 보세요
후라이드 튀김옷이 진짜 바삭해요. 식어도 눅눅하지 않아서 놀랐습니다